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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76. 증자(曾子. 기원전 505 - 435년)는 중국의 戰國時代의 유교 思想家이다. 出生은 山東省이다 이름은 삼(參). 字는 자여(子與)이고孔子의 弟子로 나이는 공자보다 46세 이하이다.

증자(曾子. 기원전 505 - 435년)는 중국의 戰國時代의 유교 思想家이다. 出生은 山東省(南武城)이다 이름은 삼(參). 字는 자여(子與)이고 孔子의 弟子로 나이는 공자보다 46세 이하이다. 그는 당시에 효(孝)의 대명사였다. 원(元 ) 문종 3년[에 성국종성공(郕國宗聖公)으로 추봉(追封)되었고, 이것이 현재 성균관 대성전 등지의 공문사당(孔門祠堂) 위패에 표기되는 공식 존호(尊號이다.후에 공자의 적통을 이어받았다고 평가되며, 공자와 나이차이는 46세. 부친인 증점(曾點)도 공자의 제자였다. 공자는 제자였던 증삼에 대해 그렇게 좋은 평가를 내리지 않았다. 워낙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제자(약 46세)로 오래 보지 못했던 것도 있고 그의 우직한 성품을 긍정적으로 보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논어에서 공자는..

Chapter 76. 春秋時代의 思想家 墨子(기원전 480 - 390년 . 盧나라 出生)가 말하는 儒敎와 道敎와의 對立思想! 墨家의 現代人을 향한 敎訓은?

춘추전국시대에 활동한 묵가의 대표인 묵자의 사상은 이것이다 묵자는 참사랑이 부족하여 세상이 혼란스럽다고 판단하고, 사람들이 평등하게 서로 사랑하고 남에게 이롭게 하면 하늘의 뜻과 일치하여 평화롭게 된다는 겸애(兼愛)를 주장했다. 그것을 실행하는 방법으로 빈부 격차가 없는 경제상 평등(平等)을 강조하고 검소하게 생활하며 예악(禮樂)을 가볍게 생각하라고 주장하고 정치설로서는 비전론이 있다. 겸애사상은 유가의 인, 불가의 자비와 유사하고 귀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종교상 색채는 민간 신앙을 계승한 듯하며, 신분이나 관등이나 직책의 상하 관계에 의거한 서열을 존중하여 전통과 예악을 숭상하는 유가와 상대하였으나 겸애의 개념은 기득권층의 정치상 이유 탓에 역사상·철학상 발전하지 못하였다. 묵가의 사상은 秦나라 이후에..

Chapter 75. 戰國時代 末에 등장한 思想家 순자(荀子)가 현대인을 향한 가르침은 무엇인가!

故禮恭而後可與言道之方 辭順而後可與言道之理예를 공손히 한 뒤에야 더불어 도의 방법을 말하고, 언사가 순한 뒤에야 더불어 도의 이치를 말하며,色從而後可與言道之致얼굴빛에 따르는 기색이 있는 뒤에야 더불어 도의 이뤄짐을 말할 수 있다. 고대 중국의 전국시대(戰國時代 : 기원전 770 - 221년. 진시황이 전국을 통일한 때) 말기의 유교사상가이자 학자였던 순자(荀子)(기원전 313-230년. 조나라 출생) 선생의 본명은 순황(荀況)이다. 경칭(敬稱)으로는 손경자(孫卿子)로 불린다. 제(齊) 나라 사람으로서 그는 공자의 사상 중에서 예(禮)를 가장 강조하여 발전시켰는데, 맹자와는 달리 성악설(性惡說)을 주장하였다. 인간의 악한 본성을 예(禮)를 통해 변화시켜 선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 성악설의 자세한..

Chapter.74 장자(莊子)의 가르침의 도(道)는 오늘날 우리에게 무엇을 교훈(敎訓)하시는가?

오늘날 우리들은 '장자'라 하면 전국시대 제자백가(諸子百家) 중 한 사람이며, 도가(道家)의 대표적인 인물정도로 알고 있다. 그는 맹자와 동시대(기원전 369년 - 286년 拙)에 활동한 사상가이며, 본명은 장주(莊周)이고, 자는 자휴(子休)이다. 전국시대에 송(宋) 나라 몽(蒙)에서 출생하였고, 노자의 사상을 이어받아 道家(敎)의 중심인물이다. "老莊의 道家 思想"이라고 한다!만물제동(萬物齊同)이라! 해석은 "세상의 모든 만물은 동일한 가치를 지닌다"천지여아병생(天地與我竝生) 이만물여아위일(而萬物與我爲一)이라!이 말씀을 해석한 즉, "천지는 나와 더불어 살고, 만물은 나와 더불어 하나이다."이 얼마나 세상을 통찰하고 천지를 향한 해안(解顔)의 말씀인가? 만물은 어느 하나라도 쓸모없는 것이 없고 나름대..

Chapter 73. 맹자(孟子)가 가르치는 思想과 도(道)는? 인(仁)과 의(義)는 무엇인가?

맹자는 사람의 마음을 크게 네 가지로 말씀하는데, 하나는 측은지심(惻隱之心), 둘은 수오지심(羞惡之心), 셋은 사양지심(辭讓之心), 넷은 시비지심(是非之心)이라! 孔子의 儒學의 中心 思想 : 인간이 취하여야 할 궁극적인 지향점은 인(仁)에 있다. 맹자는 네 가지의 인간의 지향점(四端)을 우선 선(善)에 있다고 보고, 측은지심을 인지단야(仁之端也) 로서 인(仁). 수오지심을 의지단야(義之端也 )로서 의(義). 사양지심을(辭讓之心)을 예지단야(禮之端也)로서 예(禮)로, 시비지심(是非之心)을 지지단야(智之端也)로서 지(智). 그리하여 인(仁). 의(義). 예(禮). 지(脂)로 네 가지를 인간이 지켜야 할 덕목(德目)인 사단(四端)을 내세웠다. 주자(朱子)는 맹자를 진(秦) 나라 이전까지 ..

Chapter 72. 노자(老子)의 도(道)사상이 오늘에 주는 교훈(敎訓)은!

노자(老子)라는 사상가는 춘추시대의 제자백가(諸子百家)의 시초(始初)적인 인물로서, 당대(當代)에 최초(最初)로 출현하여 주장하기를 우리들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지향(指向) 해야 하는 바, 사람이 걸어가야 할 길. 즉, 도(道)에 대한 통찰(通察)을 제시한 인물이다. 대표 저서로는 "도덕경(道德經)"이다. 고로 도가(道家)의 창시자(創始者)로 불린다. 그의 사상은 동양 철학사를 넘어 서양 철학사와 생태주의와 양자역학에까지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후한(後漢) 말기 이후 종교화된 도교(道敎)에서는 그를 신격화(神格化)시켜 "태상노군(太上老君)"이라 하였다. 그의 출생(기원전 571년. 공자 : 기원전 551년)과 삶의 자세한 행적에 대한 기록은 매우 부족하며, 사기(史記)의 저자 사마천의 "노자..

Chapter 71. 공자(孔子)께서 말씀하신 도(道)와 예수 그리스도가 가르치신 도(道)는?

공자님과 Jesus Christ공자님은 그 출생시기를 보면, 춘추. 전국시대의 혼란의 세상 속에 탄생하셨다. Jesus Christ 보다 B.C 551 년 전에 탄생하셨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중심으로 B.C(Before Christ) 외 A.D(Anno Domini : 라틴어로 '우리 주님의 해. "In the year of our Lord'라는 뜻이다). 즉, Jesus Christ 가 세계의 기록의 역사를 나누는 분수령(分水嶺)이 된 것이다. 소생은 이 두 분 성인의 생애가 무려 오백 년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제자들에게 훈도(訓導)와 가르침의 道(도)가 이렇게도 같으신 맥락을 이루고 있음에 다시 한번 놀랐다. 무려 오백 년의 역사와 환경의 차이에도 두 분 현인(賢人)과 성인(聖..

Chapter 70. 정말로 자신의 인생을 잘 살아가시는 사람들의 참된 "살림살이"(Manage Life)"의 도(道)는? 배움이다. 사람은 죽기 전 까지, 아니 죽어서도 배워야 한다. 한국인의 조상을 섬기는 풍습(風習) 중에 제사(祭事)를 모시는 봉행(奉行)의 예(禮)을 들 수 있다. 작고(作故)하신 분의 지방(紙榜)을 쓰는데, 남자의 지방(脂肪) 말미(末尾)에 벼슬을 못한 분은 "학생(學生)" 부군(府君) 신위(神位)라 쓴다!

국화도(菊花島)에서 소원일 시인이시며 화백께서 촬영! 이 가을날에 멋진 여행을 다녀오셨네요. 부러워요!좋은 것은 나누어서 서로가 기쁘고, 걱정과 근심, 아픔은 중보의 기도로 참 위로를....인생을 참으로 바르고 열심히 살아가시는 이 분을 참 존경한다!진정한 휴식은 "살림살이"에서 중요한 일인 것을.. "살이"라는 말은 우리네 삶가운데서 나온 말이다."살이"는 녹녹하지 않은 우리들 삶가운데 많이도 쓰이는 말이니... 시집살이. 처가살이. 머슴살이. 노예살이. 고공살이. 살림살이. 식모살이. 셋방살이. 피난살이. 하루살이. 옥(獄)살이 등등!이 "살이"의 의미는 어찌하든지 어렵고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 인간 승리함을 말한다. 여기에는 눈물, 콧물, 피흘림과 땀흘림의 고단하고 피곤한 삶의 군상들이 너무나 많..

Chapter 69. 어두움 그리고 밝음의 참 의미는?(The reality of darkness n rightness)

어두움은 빛이라는 현상이 나타나면 스스로 빛의 뒤로 사라지지요!어둠과 밝음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일까요?"어두움과 밝음"은 무슨 말인가?이 말은 환경적인 상태(Environmental State), 마음의 상태(Mind State), 영혼의 닫힘(Closed Sprit) 및 지식의 상태(Uneducated Knowledge)가 무지함(Ignorrance)을 대변(代辯) 하기도 하는 말이지요!'어두움'이란 '밝음(빛으로도 상징)'이 결여(缺如)된 상태를 말한다. 히브리어로 "오펠(Opel)이라고 하고, 그리스어로 어두움을 "스코토스(Scotos)", 즉, 영어의 "Darkness'와 같은 의미이다. 이에 대비되는 밝음(빛)은 "포스(Fos)"이라 합니다. 한자어는 어두움을 암(暗)이라 하고, 밝음을 명(..

Chapter 68. '참(眞) 다운'(?)이라는 말의 의미(意味)는 무엇인가! What is the meaning of the reality ! '참'이란 무슨 말인가? "참"(眞)을 알고 실천(實踐)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참 다운 삶을 실천'한 사람을 우리는 성인(聖人)이라고 칭(稱)한다. 세계의 기나긴 역사 가운데서 살펴 보면, 석가모니(BC. 563년). 공자(BC. 551년). 소크라테스(BC. 470년). 예수 그리스도(BC. 4-

세상의 사람은 크게 두 가지로 평가(Evaluation0되는데, 하나는 참된 사람과 거짓된 사람이다. 어느 부류에 속하여 살 것인지는 불문가지(不問可知)이다. 즉, 묻지 않더라도 누구나 다 알 수 있다는 말이다. 참이란 의미는 진실되다는 의미이다. 이 말은 '진실로 참된 것을 알고 거짓으로 가는 것과, 참을 모르고 거짓을 행함이' 너무나 의미의 해석함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성자 예수님은 이르시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고 성서는 말한다. 즉 사람이 살아가는 길은 진실된, '참" 된 길을 의미하고, 그 길 안에서 진리를 추구(追求) 해야 하며, 그래야 생명의 참된 의미를 알 수 있다는 교훈이다고 봅니다. "참됨이 아닌 거짓된 삶"은 결코 바르고 의로운 삶이라 부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