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307

Chapter 64. Human Series 3rd. 깨어난 사람의 사는 법은 어떠한가!

나는 지금 이 순간 인생의 참다운 길! 도통(道通)한 자의 마음으로! 참 깨달은 자의 영혼(Spirit)으로 인생길을 가고 있는가!알에서 깨어난 사람의 삶은 어떠한가?첫째로 자신의 바른길(正道)을 세상 끝날까지 찾아가는 사람이지요. 깊은 잠을 자는 사람은 세상을 보고 듣지 못한다. 불교에서는 이를 일러서 관세음(觀世音)이라 한다. 어둠 안에서 밖을 내다볼 수가 없어서... 오직 세상을 보고 들으려면 잠에서 깨어나야 한다. 전 장(章)에서 "깨달음"이란 이 단어의 뜻은 분명 자신의 어둡고 편협(偏狹)한 생각의 굴레를 벗어나서 밝고 찬란한 체험의 역사 안으로 나오는 것이다. 즉,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 속에서 내면의 의식 가운데 겹겹이 달라붙은 따개비 같은 나만의 아집(我執)의 틀을 벗어난 사..

Chapter 63. 참 사람으로 사는 길은? Human Series 2nd 우리들이 사람으로 태어난 일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만물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만 그 중에서도 "萬物의 靈長"이라는 인간(人間. Human -being)으로 탄생(誕生)된 것은 創造주(창조의 주인이 되는 하나님, 자연)의 큰 선물이 아닌가?

이 꽃의 아름다움은 스스로 만든 것인가? 아니면 창조주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손길이 만져 놓은 것인가? 들에 피어난 한 송이 꽃도 이러할진대, 하물며 우리 인간은 어떠할까요? 그 창조주를 나의 생명의 주인으로 모시고, 매 순간 감사하고, 자신을 참으로 알아가는 사람이 참 사람!이라 할 수 있지요!전(前) 장(章) Chapter 62에서 말씀을 드렸던 "깨어난 사람은 깨어나지 못한 사람과는 무엇인가 다르다. 이 깨어난 사람의 말과 行動은 사람과 創造主 하나님 앞에서... 참 된 사람으로서, 피조물의 책무를 다 하면서, 언제나 참으로 된 사람의 도리(인간사회의 道德적인 規範과 創造主가 성서(Scripture)를 통해서 가르친 참된 사람의 本分를 다하니....그러므로 사람은 반드시 깨어나야 한다는 말씀을..

Chapter 62. 사람 답게 사는 길(The right way to live as a human ) Human-being Series1St.

들어가는 글깨어나자! 나 자신은 이 시간에 깨어 난 자인가?죽음과 여러번 마주하니 깨달아지는 삶! 아니면 아직도 갑갑한 알 속에 머무르면서 자아(自我. Ego)의 껍질을 벗지 던지지 못하고, "나만이'', '나 자신뿐',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식의, 좀 더 해학적(諧謔적)으로 말하자면 '독불장군(獨不將軍)'의 꿈(Dreaming) 속에서 헤매는... 참으로 자신을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는 않으신지? 소위 현대의 심리학이나 정신분석학에서 이르는 Ego나 보통적인 자아의식(自我意識) 안에서 '나'(개인으로서 나 자신만)를 주장하면서 살아가는 나! 아직도 그 넓은 하늘과 땅의 세계(자연의 세계는 물론 나 아닌 다른 사람의 삶)를 보지 못하고, 알지도 못하고, 또한 알려고도 전..

Chapter 61. 삶의 궁극적인 이유는(The ultimate reason for life)? 사람마다 다르니...

배가 항구를 떠나지 않으면 풍랑도 파도도 만나지 않으련만...인생의 돛과 닻이 올려진 이상 우리는 '인생살이'라는 항해를 시작해야만 하는 것이다. 풍랑이 지나면 순풍을 만나고, 어떤 날은 폭풍우를 만나면 곧 죽음에 이를 것 같지만... 곧 청명한 하늘을 바라보고... 그러함에 또한 우리의 인생 항해가 마감하는 날까지는 그 '인생살이' 즉 '삶'을 영위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러함에도 그 끝날의 순간을 맞이하기 전 까지는 인생은 행복할 터이니... 그 순간을 어떻게 넘어갈지를 마음에 담고서 늘 기도해야 함이니... 나의 삶의 궁극(窮極)적인 의미(意味)와 이유(理由)는(The ultimate meaning and reason for my life)? 이에 관한 문제의식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

Chapter 60. 영생(永生. Eternal Life ). Now this is eternal life : That they know you, the only true God and Jesus Christ you have sent !

영생((Eternal Life ). Now this is eternal life : That they know you, the only true God and Jesus Christ you have sent! "Lasting forever" "Time without limits"영생이란 죽음의 반대어다. 죽음은 단회적으로 그 순간에 끝이지만 영생은 그 생명의 한계가 영원히 없음을 뜻한다. 사도신경(Apostles' Creed)에는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니다"(The resurruction of the body, And the life forever" A-men. 성서의 요한복음 3:16에,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셍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

Chapter 59. 하나님(Y'howa. Adonai.God. Lord God. Sovereign Lord Theos, Elohim, etc.)

귀하(貴下)는 진실로 하나님을 아시는 자 이신가?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가 있을까? 유사 이래 답이 없는 질문이지만 단 한 가지로 수 천년을 내려오면서 기독신앙의 주춧돌이 된 성서(Scriture. Covenant, Testment, Bible)에서만 그 질문에 이렇게 답을 내릴 수 있다. 창세기 1:27 에는 "하나님이 자기의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로 적혀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바로 자신의 형상(形像)대로, 즉 영어의 "Image' 이미지를 말한다. Cambridge사전에서는 Image는 "an Idea esp. a mental picture what something or someone is like"라고 그 뜻을 말한다. 그..

Chapter 58. 참 知識人이란(Man of True knowledge)!

지식이란 무엇인가?참으로 사람 된 지식인은 어떠한 사람들인가?그럼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은 도대체 얼마인가?현대를 살아가야만 하는 우리는 '지식을 어떻게 정리' 할 것인가를 오랜 기간 동안 고민하고 연구하여 보았으나 아직도 그 결론은 불분명하다. 하룻밤을 자고 나면 현대사회는 무슨 요술가처럼 우리들의 삶의 형태를 바꾸어 놓는다. 시간은 쏜 실같이 흐르고 인생은 하루 더 죽음을 향해서 전진한다. 이 복잡 다단한 세상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우며,, 그것을 지식화 해서 자신을 고양(高揚)시키고 지혜로운 인생을 살 수는 없는가! 현세를 가리켜서 '지식정보화시대'라 한다. 현대를 움직여 나가는 것은 오직 사람의 두뇌에서 일어나는 정신 작용의 결정체들이다. 그 덕택으로 우리는 지금 우리나라 역사상 단..

Chapter 57. 생명(生命)의 소중(所重)함과 나의 본향(本鄕)

우리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동안에 최고의 가치는 곧 생명이다. 그러면 생명은 무엇인가? 생명(生命)이라고 하는 것은 설명이 불가하다. 생명의 성경적 의미는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 인간의 코(Nostril)에 불어넣으신 호흡 (Breathing)에서 출발한다. 살아있는 자는 호흡을 계속하는 것이요, 죽음이란 그 주신 호흡의 작동이 멈춘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다 이 세상에서 잘 살아서 행복을 느끼고, 선한 일을 도모하고 내가 아닌 타인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를 원한다.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선이 존재하는 곳에는 반드시 악이 존재하고 진실이 있는 곳에는 가식과 허위가 동시에 있기 마련이다. Eden동산에서 하나님과의 약속(Covenent)을 Adam과 Eve가 지키지 못한 결과인 것이다. 인간의 속..

Chapter 56. Lost Eden

오늘도 하루의 첫걸음을 떼기 전에 우리에게 Eden Garden을 조성하신 하나님께서 나와 동행하심을 본다. 그 하나님이 오늘의 나를 인도하시기에, 그의 은혜로운 손길이 나와 함께 하오니, 어둠을 제치고 나오는 밝은 태양이 나를 인도하시리라! The beginning prayer of todayLord God's great grace is new morning today. Faather's mercy was with me when I was sinner and God's leads my every steps with his hands! Meet me in the morning. Your love willl be my shelter. Whenever You order I will fol..

Chapter 55. Covenant with God and man! (하나님과 사람의 약속)

Covenant with God and man! (하나님과 사람의 약속) 약속이라는 말은 헬라어로는 'epaggelia' 라 한다, annunciation, Tim. promise act of promising의 의미를 가진다. 인간사이에도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 함은 문명인(Ciivilzatinal)의 책임과 의무이다. God's Promise with the first human - being( Addam. Eve)God's covenant(계약) with Abram. 성서(Bible)를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여서 Old covenant(구약), New cocenant(신약)으로 구분하여 불렀다. 또 다른 이름은 Old testament, New Testmant로 불렀다. Testament의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