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자(曾子. 기원전 505 - 435년)는 중국의 戰國時代의 유교 思想家이다. 出生은 山東省(南武城)이다 이름은 삼(參). 字는 자여(子與)이고 孔子의 弟子로 나이는 공자보다 46세 이하이다. 그는 당시에 효(孝)의 대명사였다. 원(元 ) 문종 3년[에 성국종성공(郕國宗聖公)으로 추봉(追封)되었고, 이것이 현재 성균관 대성전 등지의 공문사당(孔門祠堂) 위패에 표기되는 공식 존호(尊號이다.후에 공자의 적통을 이어받았다고 평가되며, 공자와 나이차이는 46세. 부친인 증점(曾點)도 공자의 제자였다. 공자는 제자였던 증삼에 대해 그렇게 좋은 평가를 내리지 않았다. 워낙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제자(약 46세)로 오래 보지 못했던 것도 있고 그의 우직한 성품을 긍정적으로 보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논어에서 공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