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인생살이! What is a life and managing on

금언(Gnomology) 3. 지혜(Wisdom)는 듣는 데(listening)서 오고 후회(Regret)는 말(Speaking)하는 데서 온다.

Mind healing and joyful Life 2022. 12. 18. 23:04

18th. Dec. 2022. 

 

명언의 길을 찾아서 떠난다! 오늘부터 명언들을  한 말씀 씩 풀어나간다. 인생살이 고달프나 '기쁨으로 승화' 하고! 인간관계 복잡하나 '존중(Respect)과 배려(Consideration)'로! 지혜(Wisdom)를 향한 내 영혼의 타는 목 마름은 '글' 안에서 우러나오는 '생명의 생수'로 달래시며! 부족한 자신을 돌아보시고 겸손의 자리로 스스로 내려앉아 주시어서 Understanding! 그러하시면 영혼 안에 조그마한 지혜가 '싹(Bud)'을 틀 것이지만,  위선과 교만의 자리에서는 그대들은 아무것도 얻을 수가 없음이라!

참 지혜를 얻기를 원하시면 지금부터 묵언수행(默言修行) 하시라요!

 

오늘은 지혜자의 삶을 따라서 가본다!

동서의 고금을 막론하고 이 세상에는 무수한 철학자들이 있었고, 지금도 그 어딘가에 존재하여서 불철주야 인류의 사상의 바른 인도를 위하여 땀을 흘리고 있음이라.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너무나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 살기에 '참'이라는 단어의 뜻을 알기가 너무나 복잡한 세대이다. 하나, 그래도 우리는 '나' 자신을 위해서 스스로 고뇌(苦惱)하면서, 인생의 굽이굽이에서 삶의 격랑(激浪)과 실패(失敗)의 아픔과 상실의 어려움을 헤집고 여기까지 왔음이라!

(소크라테스 BC 470- Bc 399. Greece Philosophist)

 

세걔의 사상계를 지배했던 Socrates의 정신세계로 잠시 들어가 본다. 왜? 그는 참 지혜 자였으므로...

영혼을 주제로 하는 소크라테스의 학설은 정신주의 적이고 관념론적인 것이었다. 그러나 그는 단순한 지식(知識)이 아니라 '실천하는 지식'. 즉 실천치(實踐知)를 강조하여서 '공자'의 이론과도 흡사한 점이 많았다. 그는 주창하기를 이전의 그리스의 '유물론적 자연철학'에 대립하여, '너 자신을 알라'라고 설파(說破)하였다.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 BC 427 - BC 347. Idea. 소크라테스 제자)

 

참 지혜란 무엇인가?